김만식 기자 = 여름은 더위를 피하는 계절이 아니라 자연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는 계절이다. 바다는 더욱 푸르게 빛나고, 숲은 짙은 생명력을 품으며,
여수시 광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진남문예회관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광림동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총회, 기념식,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풍물놀이와 요가, 노래, 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품 추첨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주민총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
여름은 더위를 피하는 계절이 아니라 자연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는 계절이다. 바다는 더욱 푸르게 빛나고, 숲은 짙은 생명력을 품으며, 계곡은 수정처럼 맑은 물빛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동해안 울진은 이 세 가지 자연의 색을 모두 품은 곳이다.울진의 여름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다. 푸른 바다, 초록 숲, 맑은 계곡이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풍경이다. 자연이 직접 그려낸 세 가지 색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고, 그 풍경 속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여름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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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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