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관은 지난해 공익관세사 위촉을 통해 총 10건의 관세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통관·관세 애로를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상담은 품목분류, 관세환급, FTA 활용, 원산지판정, 통관절차 문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K-푸드, 의료용품 등의 미국 수출시 통관 및 인증절차 △중국산 냉동식품 수입시 요건 확인 지원 △품목별 FTA 원산지기준 확인 및 원산지 증빙서류 작성 등 전문 관세사의 1:1 맞춤형 자문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태호 의원은 해외 통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출입기업의 애로를 체계적으로 해소하고 국제 통관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관애로 해소 등 지원을 위한 세관행정 특별법안」을 지난 13일 대표발의했다.최근 인도·중국·유럽 등 주요 수출시장에서 해외 세관의 품목분류 변경, 원산지 검증 강화, 통관 지연 등으로 우리 기업이 예상치 못한 관세 부담과 물류 차질을 겪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실제로 반도체 장비, 전력설비, 전자부품 등의 수출 과정에서 고율 관세가 부과되거나 통관이 장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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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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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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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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