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7월 25일 청사 별관 꿈마루에서 국외체험학습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국외체험학습 사전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국외체험학습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세부 일정과 준비 사항을 안내하고, 국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탁여행업체 담당자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항공편과 숙소, 일자별 체험 일정, 출입국 절차, 수하물
함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지난 7월 25일 함안교육지원청 별관 꿈마루에서 국외체험학습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국외체험학습 사전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국외체험학습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세부 일정과 준비 사항을 안내하고, 국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탁여행업체 담당자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항공편과 숙소, 일자별 체험 일정, 출입국 절
함양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농업인과 고용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관내 농업인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함양군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절차 ▲고용주 준수사항 ▲근로계약 체결 및 인권 보호 ▲출입국 관련 유의사항 ▲근로자 관리 및 사후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또한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궁금
충남 예산군은 법무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13명을 추가 배정받아 올해 총 483농가에 232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배정으로 군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농번기에도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외국인 계
충청권에서도 한국인 계정을 도용해 배달 업무를 한 `외국인 라이더'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법무부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불법 배달 라이더`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 취업·고용 등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외국인 총 734명과 배달 영업점 16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년간 적발된 67명에 비해 약 11배 증가한 수치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국내 배달업의 성장과 함께 외국인들의 불법적 유입도 커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외국인이 적발된 지역은 서울이 282명
제주에서 경찰의 정지명령에 불응하고 시속 100km 이상으로 난폭운전을 하며 도심을 질주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중국인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또 경찰은 ㄱ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타고 있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명은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5일 새벽 6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의 정지명령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경찰은 운전자 ㄱ씨와 동승자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발견해, 차량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속초해양경찰서가 해양 마약류 범죄 차단과 피서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연이은 협력 활동에 나서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치안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상을 통한 국제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관광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에서는 민·관·경이 손을 맞잡고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는 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모습이다.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속초세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국립동해검역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양 마약류 범죄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
크루즈 관광객의 육상 체류시간 확보에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돼 온 출입국 심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자동출입국심사대 운영과 함께 복수항 관광상륙허가 제도 도입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관광객의 육상 관광시간을 늘리고 출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차원이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자동심사대 운영과 복수항 관광상륙허가의 법적 근거를 담은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법무부는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신속한 출입국 심사를 위해 지난해 말 제주항과 강정항에 크루즈 자동심사대
충남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7월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군청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천안출장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7월 운영일은 오는 14일과 28일이며, 군청 민원실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은 입국일부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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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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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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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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