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이 도내 11개 시·군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공동 대응한다. 충북교육청은 16일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윤건영 교육감과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대학과 산업체,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충북에서는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이 1유형, 청주·충주·증평·진천·음성이 2유형으로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