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5일 청주 서원구 분평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 이강일 의원,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 이재한 동남4군지역위원장, 김준권 화백, 임진숙 한국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을 비롯한 도민 500여명이 참석했다.송 예비후보는 비전 연설에서 `충북특별중심도'의 완성을 위한 5대 공약으로 △지역융합경제권 △공항철도국제권 △인공지능 미래권 △청년기회 중심권 △기본사회 상생권을 강조했다.그는 충북도내 11개 시·군 균형발전과 광역급행철도 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국민의힘이 충북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현 김영환 지사를 컷오프 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컷오프 칼 빼든 공관위 ... 대구 중진들이 다음 타깃?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인 김영환 충북지사를 전격 컷오프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당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 관련해 많은 논의 끝에 현 충북도지사를 이번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공천 접수를 받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번 결정은 한 사람에 대한 평가 문제가 아닌, 정치 변화의 문제"라며 "시대 교체와 세대 교체 요구를 힘 있게 실천할 지도자가 과감하게 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국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AI 5단계 모델'…엔비디아는 AI 산업 완전 장악을 노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산업을 5단계 구조로 설명하며, 엔비디아가 단순한 반도체 기업을 넘어 AI 생태계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려는 전략을 드러냈다.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황 CEO는 AI를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다층 구조로 규정하며,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산업적 체인'이라고 강조했다. 각 계층이 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상위 단계의 성공이 하위 공급망 수요를 끌어올리는 구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저평가 신호' 포착…반등 기대감 커지나
XRP가 연초 이후 24% 하락하며 시가총액 260억달러가 줄어든 가운데,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현재 XRP가 '심각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1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시장 분석가 닥터 프로핏의 분석을 인용, XRP의 월간 상대강도지수가 2022년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지난 2025년 4분기부터 51% 하락한 XRP는 2025년 7월 최고점 대비 61% 하락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XRP가 1달러 아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플 iOS 27, 리퀴드 글래스 변화 없어…성능·안정성 중심 개선
애플이 올해 선보일 차기 운영체제 iOS 27은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 대신 성능 개선과 시스템 안정성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마크 거먼의 뉴스레터를 인용해, 현재 애플 내부에서 테스트 중인 iOS 27과 맥OS 27의 초기 버전들이 기존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에서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리퀴드 글래스는 도입 초기부터 낮은 가독성 등을 이유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려왔으나, 애플은 이를 전면 교체하기보다는 기능을 세분화하는 방식을 택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