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지역건설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업체 공동도급 비율 49% 이상, 하도급 참여 비율 70% 이상을 목표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초에 수립한 ‘2026년 인천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지역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해 현장 중심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관내 건설공사 현장 방문 상생협력회의 29회 ▲대형건설업체 본사 방문 상생협력회의 3회 ▲건설관련 협회·단체 간담회 7회 등을 개최하며 지역업
인천광역시는 7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포스코이앤씨,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함께‘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 및 혼잡도로 개선공사’와 연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주처, 시공사, 지역 건설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사 추진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생산자재·건설장비·인력을 우선 사용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조흥수 대한전문
충남 당진시가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4명,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임원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사항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방안 △소규모 건설공사 예정가격 현실화 방안 등으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취하고 시 차원
여수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제도는 시가 발주하는 공공발주 사업에 원도급 업체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 등의 활용을 확대해 공공발주사업 에 투입되는 재원이 지역경제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시는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하도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참여가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사유를 파악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적 중심의 관리체계를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전문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은미 위원장과 신동규 의원, 송효진 의원, 김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 홍성군 운영위원회 윤현기 회장 및 회원 ▲홍성군 건설과 등 다양한 관
충남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전문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은미 위원장과 신동규·송효진·김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 홍성군 운영위원회 윤현기 회장 및 회원 △홍성군 건설과 등 다양한 관계자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이 8일 서면질문을 통해 지역 건설 현장의 생산 자재와 장비 활용 실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다. 권 의원은 ‘울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지역 자재와 장비 우선 사용 권고가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이행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단순 권고 수준을 넘어 공공공사의 설계·발주 단계부터 지역 생산 제품을 검토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설계용역 과업지시서에 우선 반영을 명시하고, 계약심사
고성군이 삼우개발㈜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 내용은 고성에서 이뤄지는 건설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으로
구미시가 대형 민간공사 시공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8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산업 활
문음미 기자 =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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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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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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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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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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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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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에 출연하는 김성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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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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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美 메릴랜드·아이온큐와 맞손…구미 양자산업 공급망 구축 추진
경북도가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주 및 세계적인 양자컴퓨팅 기업과 손을 잡았다. 구미의 반도체·전자부품 제조 기반을 활용해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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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추석 첫날 전통시장·서귀포의료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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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소방서 찾아 대응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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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24일 시청 종합상황실,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대응 상황 점검 및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천소방서를 찾아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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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라 말 거라?"…제2공항 갈등 해소 구상, 첫 단추부터 꼬이나
"할 거라 말 거라?"추석 연휴, 친지들과 함께 모인 제주도민들의 대화에서 민생 문제 못지않게 주요 화두로 떠오른 현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제주 제2공항’ 논란이다.민선 9기 제주도정은 최근 11년째 이어져 온 제2공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절차를 담은 계획을 발표했으나, 시민사회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도민들의 시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제2공항 건설 자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위성곤 도지사가 제시한 "내년 상반기까지 매듭짓겠다"는 약속이 실제 지켜질 수 있느냐를 두고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긍정론은 도정의 갈등 해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