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기업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당진시 ▲충청남도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 ▲당진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과 ▲㈜삼우코리아 ▲화빈기계㈜ ▲㈜엘디카본 ▲㈜지엔씨에너지 ▲석문산업㈜ ▲㈜성원알엔텍 ▲대주중공업㈜ ▲㈜삼우 ▲우신공업㈜ ▲㈜코나솔 등 지역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
  충남 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기업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당진시 △충청남도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 △당진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과 △㈜삼우코리아 △화빈기계㈜ △㈜엘디카본 △㈜지엔씨에너지 △석문산업㈜ △㈜성원알엔텍 △대주중공업㈜ △㈜삼우 △우신공업㈜ △㈜코나솔 등 지역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정·
발전설비 설계·시공 업체 지엔씨에너지가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에 300억원을 투자해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에 참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지엔씨에너지는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에 현금 300억원을 출자해 지분 26.71%를 확보한다. 취득예정일은 2026년 9월 10일이며, 이사회는 2026년 9월 4일 이 안건을 결의했다.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은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2026년 9월 4일 결성된 민법상 조합이다. 총 출자금액은 112
발전설비 설계·시공 업체 지엔씨에너지가 LG유플러스와 파주센터4동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11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468억6016만원으로, 지엔씨에너지의 최근 매출액 2626억원 대비 17.8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LG유플러스는 전기통신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최근 매출액은 15조4517억원으로 기재됐다. 지엔씨에너지와 LG유플러스는 최근 3년간 동종 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이며, 판매·공급
발전설비 설계·시공 업체 지엔씨에너지의 주주 브이아이피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2%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매다.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2026년 9월 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만877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25만496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82%로, 1.5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2만8777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25만4960주 감소했다.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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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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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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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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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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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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