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제23주년 증평군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행사‘SHOW ME THE 증평’의 참가팀을 오는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충북 증평군은 23주년 증평군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행사 ‘SHOW ME THE 증평’ 참가팀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증평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 개청 23주년을 기념하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참가 대상은 증평군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노래와 댄스, 연주 등 장르 제한 없이 무대 공연이 가능한 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증평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연 영상과 연습 영상 등을 첨부해 기한 내 이메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8일 증평여성회관에서 증평 온마을배움터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 36명을 대상으로 1차 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는 현장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설계와 아동 이해 노하우를 공유했다. 청주 청남초등학교 오화석 교사가 ‘수업 기획 및 수업 속 아이들 이야기’를 주제로 활동가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수업 설계 방법을 나눴다. 이어 청주 성화초등학교 김종원 수석교사가 ‘아이를 알면 해결 방법이 보인다’를 주제로 사례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2차 연수는 다음달 20일 증평창의파크에서 청주
  충북 증평 형석고등학교는 14일 일본 돗토리케이아이고등학교 방문단과 국제교류 행사를 했다. 돗토리케이아이고교 와지마 게이고 교장을 비롯한 인솔 교원 2명과 학생 20명은 이날 형석고를 방문했다. 행사는 김병기 형석고 교장과 와지마 게이고 돗토리케이아이고 교장, 학생대표 인사말, 양교 기념품 교환이 진행됐다. 김병기 교장은 환영사에서 “형석고는 덕을 나누고 덕분을 아는 덕풍형석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인을 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교류가 양교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일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7대 증평군수에 취임하면서 민선 7기 비전으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설정했다. 이 군수로부터 앞으로 4년간의 군정 운영방향 등을 들어봤다.-민선 7기 핵심 비전인 ‘스마트’가 의미하는 것은.△스마트를 단순히 인공지능이나 디지털 기술만으로 이해해선 안 된다. AI는 여러 수단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행정 전반을 더 효율적이고 더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교육은 교육대로, 돌봄은 돌봄대로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정책이 다른
  충북 증평 죽리초등학교는 13일 전교생 53명을 대상으로 ‘202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에듀테크 기반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미래 역량을 기르고 첨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학년군별로 나뉘어 AI로봇, 드론,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체험에 참여했다. 드론 체험에서는 소형 드론 조종, 장애물 통과, 코딩 드론 등을 경험하며 AI와 센서 기술을 익혔다. AI로봇 체험
  충북 증평 도안초등학교는 13일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력 신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 함양을 위해 1~6교시에 걸쳐 ‘QUEST 여름 질문 축제’를 열었다. 교육부 선정 질문 선도학교와 충북교육청 지정 연구학교인 도안초는 그동안 ‘QUEST 모델 개발을 통한 자기주도학습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천해 왔다. 이번 축제는 교실 안에서 다져온 질문 역량을 실생활로 확장하고 텍스트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체험하는 탐구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학생들은 축제 전과 당일 아침을 활용해 ‘물과 여름’이
충북 증평군 23대 부군수로 취임한 정진훈 부군수가 6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정 부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민선 7기 전략사업이 군민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충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며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군민 중심 행정 구현에도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진천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95년 음성
  충북 증평군은 충북교육청과 손잡고 이달부터 10월까지 도내 학생 대상 ‘증평 지역 탐방 활성화’ 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3월 두 기관이 체결한 ‘증평투어패스와 체인지 앱 활용 지역 탐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교육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학생들의 지역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증평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벤트 기간 충북교육청은 자체 개발한 인성·체육 활동 모바일 플랫폼 ‘체인지 앱’에 증평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전용 탐방 코스를 운영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이장섭 청주시장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시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21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정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됐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국비 지원의 시급성을 피력했다.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지역 교통망 확충 및 SOC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및 서청주~증평 구간의 6차로 확장,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4개 노선 반영 등이다.상발·대련지구 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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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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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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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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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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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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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스마트 기술과 주민이 함께하는‘동(洞) 복지안전협의체’출범
대구 달서구는 달서건강복지관에서‘동 복지안전협의체’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