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운항관리센터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총 9일간, 관내 연안여객선 8척을 대상으로 여객선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보령·태안·평택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갑판·조타·항해설비 △소방·구명·조명설비 △통신·전기·기관설비 △비상훈련·선체·서류·여객편의시설 등 여객선 주요 안전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점검 대상 선박 8척에서 총 17건의 개선 필요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