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수원특례시 권선구지회가 지난 24일 권선구지회 3층 강당에서 ‘제26회 권선구지회장배 어르신 장기·바둑대회’를 열었다.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장기 부문 32명, 바둑 부문 32명 등 총 64명이 참가해 기량을
양산시는 제26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해당하는 연령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극단이다. 참가신청은 8월 20일 16시까지 접수하며, 모집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시상은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으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
양산시는 제26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해당하는 연령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극단이다. 참가신청은 8월 20일 16시까지 접수하며, 모집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시상은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으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각
동두천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락밴드 경연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에는 7월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일반부 70팀, 청소년부 26팀 등 총 96팀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경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참가팀을 대상으로 현장 라이브 심사를 진행했다.예선전에 참가한 팀들은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일반부 참가자들은 자작곡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락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실력 있는 락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전국 락밴드 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청소년부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9세 이하 학생, 일반부는 20세 이상 성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부 70팀, 청소년부 30팀 등 총 10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대한민국 락 음악의 역사를 간직한 동두천에서 국내 최장수 락 음악 축제인 ‘2026년 제26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락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부터 락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 아티스트, 미8군 음악대까지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동두천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살리고 축제의 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13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중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박찬대 시장은“인천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으며, 한국 화교사회가 처음 뿌리내리고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한중 인연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