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 는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를 방문해 노인 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최근 증가하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범죄 근절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서귀포지역경찰대 송행철 대장은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인공지능 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제주형 인공지능 기반 교통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형 AI T-BANK’는 지능형 교통체계 인프라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가공·분석해 도내 유관기관 및 부서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정보 수집만이 아니라, 신호 체계 개선, 교통정보 제공, 체납 징수 지원, 교통정책 수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자치경찰단은 스마트교차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6년을 ‘제주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도내 교통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도내 1,129개 전 교차로를 대상으로 신호기·경보등·음향신호기 등 교통 부대시설물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생애주기를 분석해 시설물 이력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도로 유형과 구간 특성, 도심·외곽 여건에 맞는 교통시설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분석·선정해 최적의 장비를 설치하고, 기존 교통 인프라의 확충과 개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9일 경정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17명을 승진 임용했다.이날 아라청사 3층 참꽃마루에서 열린 승진 임용식은 승진자 가족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촬영과 함께 승진자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승진은 개인의 부단한 노력의 결실인 동시에 가족과 동료들의 헌신과 도움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번 승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도민의 안전을 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 도내 주요 행사장과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연말연시 기간 도내 6개 주요 행사장에 약 2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성산일출축제 ▲제야의 용고타고 ▲제주시청 인근 도심 구간 ▲한라산 1100고지 눈꽃 관람 ▲성판악·어리목 야간산행 구간 등이다.이번 연말연시 기간에는 제야 행사, 해맞이 행사, 한라산 눈꽃 관람 및 야간 산행 등 성격이 다른 인파가 동시에 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기간 도내 주요 행사장과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연말연시 기간 도내 6개 주요 행사장에 약 2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대상 지역은 △성산일출축제 △제야의 용고타고 △제주시청 인근 도심 구간 △한라산 1100고지 눈꽃 관람 △성판악·어리목 야간산행 구간 등이다.이번 연말연시 기간에는 제야 행사, 해맞이 행사, 한라산 눈꽃 관람 및 야간 산행 등 성격이 다른 인파가 동시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30일 오후 6시44분쯤 안성 원곡면 골프 카트 제조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 중이다. 연소 면적이 넓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