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현관에서 민선9기 군정비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 취임 당일 첫 공식 행사로 열렸으며 문정우 군수를 비롯해 국·과장, 금산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 청렴주니어보드 참여자 등 직원들이 함께 제막줄을 당기며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행정 의지를 보여줬다. 민선9기 금산
봉화군은 18일 오후 2시 봉성면 금봉리 일원에서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사업 완료를 기념했다. 이날 준공식은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및 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준공표지석 제막식, 현장 순례 순으로
충남의 오색 찬란한 섬들이 세계의 예술을 품는 ‘섬비엔날레’가 개막 300일을 앞두고 뼈대를 속속 드러내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8일 도청 지하 1층 로비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디-데이 전광판 제막식’을 열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도와 보령시가 주최하고, 조직위가 주관하는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 간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움직이는 섬 :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를 주
충남 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현관에서 민선9기 군정비전 제막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 취임 당일 첫 공식 행사로 열렸으며 문정우 군수를 비롯해 국·과장, 금산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 청렴주니어보드 참여자 등 직원들이 함께 제막줄을 당기며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행정 의지를 보여줬다.민선9기 금산군정 비전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이다.‘모두가 행복한 도시’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에서 활력과 희망을 누리며 행복을 체감하는 금산을 의미한다.‘다시 올 금산’
충북 괴산소방서 사리면 소매리 둔기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인증서 수여와 현판 제막식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거나 진입로가 좁아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이 어려운 마을을 지정,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시책이다. 행사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인증서 수여와 현판 제막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주택 화재 예방 홍보물 배부 등 실질적인
인천 무의도 하나개가 맨발걷기 활성화로 해양형 대표 거점이자 외국인 대상 K-맨발 웰니스 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은 지난 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무의도 하나개 스페셜지회 현판 제막식 및 운영 협약식’을 갖고, 해양 맨발걷기 교육과 체험, 외국인 웰니스 관광 등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무의도 하나개 스페셜지회는 일반 지회와 달리 전국 지부·지회의 해양회복형 맨발걷기 수업과 현장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해양형 대표 거점으로 운영된다.또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K-맨발 체험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2027년 개관을 앞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지역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행사·회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MICE 유치 활동에 본격 나섰다. POEX는 2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기관 내 행사 주관 부서를 대상으로 첫 번째 ‘MICE 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향후 POEX를 활용한 각종 행사
김재욱 칠곡군수가 1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에서 취임사 원고 대신 태블릿 PC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군정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약 10분 동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석적하이패스IC 건
대구 북구청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구청장 1호 결재로 「북구 혁신 100일 추진단」 가동을 공식화하고, 공약·현안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 이번 1호 결재는 지난 6월 30일 공식 활동을 마친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공약 사항을 신속히 행정계획으로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추진 중인「2026 고령 버스투어 사업」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단체관광객을 불러들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버스투어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영주시는 지난 1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상망동 향교골지구의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 주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