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3월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선정·발굴한 이후 부서별 추진 상황,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26개 부서에서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제2서해대교 건설 △읍내동·채운동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92개 현안 사
  충북 괴산군은 송인헌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군수는 전날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면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 군수는 괴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으로 ‘괴산 유기농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이 사업은 노후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 레스토랑, 웰니스 체험센터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충북도는 18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제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중앙부처 예산안 반영 현황과 기획재정부 심의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보고회는 지난 5월 말 중앙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2027년 예산요구안에 대한 충북도 건의사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달부터 진행 중인 기재부 심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도 요구사업 추진상황과 부처 의견, 주요 쟁점사항을 공유했다. 기재부 심의 과정에서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이 유지되거나 증액될 수 있도록 보완자료 제출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증평인삼 문화관광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 군수는 재선 성공 후 첫 국회 방문으로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교흥 위원장을 만나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김 위원장에게 △인삼문화체험관 △인삼테마 로드 △인삼웰니스센터 △K-Food·Beauty 융합체험관 △인삼테라피스센터 △인삼로컬판매장 구축 등 증평인삼 문화관광 클러스터의 6대 핵심 사업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삼한 증평, 사람을 잇다!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한‘
백성현 논산시장과 황명선 국회의원이 논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9일 국회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백 시장은 “이제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과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
재선에 성공한 최재구 예산군수가 당선 확정 다음 날인 4일 군청으로 출근해 곧바로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최 군수는 출근 직후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으로부터 선거 기간 부재 중 추진된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비롯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정부예산 반영 대상 사업, 각종 공모사업 대응 현황 등을 꼼꼼히 살피며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민선9기 핵심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채현,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동메달 획득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2분기 노사간담회 개최ⵈ 직원 근무여건 개선 나서
1시간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2026년 2분기 노사간담회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노사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지원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사발령 등으로 생활 기반이 변경되는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보다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상반기 시정발전 유공 시민 109명 표창 
제주시는 26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를 격려했다.이번 표창은 주민자치와 주민화합, 자원봉사, 안전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증진, 환경보전,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여식에는 수상자 등 66명이 참석했다. 도지사 표창은 소상공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제주시소상공인연합회 김영철 이사 등 35명이, 시장 표창은 4·3 희생자 명예회복에 기여한 제주4·3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달청, 불공정조달행위 강력대응 18개사·8.6억원 부당이득금 환수
조달청은 입찰담합, 직접생산 기준 위반, 규격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로 적발된 28개사 중 2개사는 고발요청, 18개사는 8.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환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하기로 한 2개사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 입찰건에 참가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및 들러리, 투찰금액 등을 사전에 합의하고 이를 실행해 계약을 체결한 업체들로 행위의 중대성과 담합에 따른 계약의 규모 등을 고려해 고발요청을 결정했다.부당이득금 환수 결정된 18개사는 조명용제어장치, 탐조등 등 17개 품명에서 직접생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JDC, 감사품질자문위원회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내부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감사품질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JDC는 26일 감사품질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사품질자문위원회는 법무, 노무, 행정, 세무·회계, 청렴, IT, 감사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JDC 자체감사 활동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은 고경남 변호사, 추승우 노무사, 강석반 세무사, 안우진 전 제주시 부시장, 유한범 한국투명성기구 대표, 김휴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