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운동 시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튼튼머니’ 사업의 올해 참여자가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늘고, 1인당 평균 운동 시간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말 기준 튼튼머니 포인트 적립 참여자는 69만9566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고 4일 발표했다.일반 포인트 적립 기간 참여자들의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도 전년보다 2시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도입 4년 차를 맞은 튼튼머니는 30분 이상 운동 시 포인트를 적립해 스포츠상품권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