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개념기반 탐구수업 ▲러닝페어 ▲진로집중기를 3대 핵심축으로 삼는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본격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개념기반 탐구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교육과정 전반에 녹여내고, 러닝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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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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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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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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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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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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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별 현실 반영, 수의계 합리적 발전방향 모색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첫 산하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수의계 주요 현안과 제도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두환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한국돼지수의사회 엄길운 회장 ▲한국동물병원협회 오이세 부회장 ▲한국가금수의사회 송치용 회장 ▲수생생물수의사회 박세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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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선거 후보, "전국 최고의 청렴 교육청 만들 것"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메시지를 내고 “지금 제주 교육은 위기이며, 도민들은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교육행정이 각종 시설 공사 특혜 의혹으로 얼룩지고 청렴도는 3등급으로 추락했다. 무능한 행정은 우리 아이들의 학력 저하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현 교육 행정을 비판했다.고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 전문성’과 ‘젊은 리더십’을 꼽으며 ▲전국 최고의 청렴 교육청 회복 ▲인공지능 퍼스널 런닝 도입 ▲교육감 직속 교육보호담당관 신설 ▲데이터 기반 대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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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HUG 사장, 원주 PF현장 점검… “지방 침체 엄중 인식,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강원 원주 PF보증 사업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방 주택경기 침체와 자금 경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택사업자 지원을 위한 보증 확대와 제도 개선 의지를 재확인한 행보다.14일 허그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날 강원도 원주시 소재 PF보증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택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주택공급 지원을 위한 PF보증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공사비 상승과 금리 인상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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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교육감 선거 후보, "현장 중심으로 제주 교육 품격 높일 것"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과 함께 ‘도민들에게 드리는 인사말씀’을 내놓았다.“교육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본질적인 책임이다. 저는 36년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성적보다 성장, 경쟁보다 가능성, 이념보다 아이 한 사람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이제 제주교육은 달라져야 한다. 암기와 줄세우기 교육을 넘어 질문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미래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어 “학교는 시험만 잘 보는 아이를 만드는 곳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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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사노조 “교권 침해 여전”
제주교사노동조합은 교원 171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학교 현장 교권 및 악성 민원 실태 파악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제주교사노조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설문에서 응답 교사의 54.4%가 최근 1년 동안 교육활동 침해를 직접 겪었다고 답했다.교권 침해를 겪었다는 교사 중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한 교사는 3명에 그쳤고, 나머지 90명은 신고 없이 사안을 감내한 것으로 확인됐다.신고하지 않은 사유로는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및 추가 민원에 대한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