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7월 20일부터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일광, 아미, 시청앞 2단지 등 6개 지구 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892세대를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최초 입주자 모집 이후 발생한 공가 및 향후 해약 세대에 대비하여 예비입주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실제 입주는 공가 발생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총 892세대로, 지구별로는 ▲일광 373세대 ▲시청앞 2단지 309세대 ▲아미 100세대 ▲동래 82세대 ▲용호(더파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