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다문화가족이 임신부터 출산, 육아와 자녀 학령기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을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케어’ 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다문화가족 통합 지원 협업부서 정기회의’를 열고 부서별로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서비스 간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여성복지과를 비롯해 아동보육과, 보건행정과, 시립도서관 등 4개 부서가 참여했다. 시는 부서별 5개 사업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임신 전 단계부터 자녀 학령기까지 이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