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연내 착공한다.인천시는 해양수산부로부터 20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올해 말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1·8부두 재개발사업의 시행자는 인천시 컨소시엄이고 면적은 43만6,694㎡다.총사업비는 6,371억원, 사업기간은 2029년까지다.토지이용계획은 매각용지 21만7,443㎡, 공공용지 21만9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026 을지연습’ 기간에 인천항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국가 중요시설 통합방호 및 시설 피
올해 상반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과 견줘 소폭 증가한 가운데, 국가별 교역량에서도 변화가 읽힌다. 기존 주요 교역국인 태국·홍콩 등이 주춤한 반면, 인도네시아와 인도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인천항 신규 도선사로 첫걸음을 내딛게 돼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바다의 파일럿'으로 불리는 도선사는 선박이 항만에 안전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뱃길을 안내하는 해상 전문가다. 지난 7월 인천항 신규 도선사로 첫발을 내디딘 김광진 도선사도 그 길에 섰다.
4주전
인천시가 섬에서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덕적도를 찾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시는 15일 인천항 여객터미널과 덕적도 선착장에서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행동 실천단 자원활동가, 덕적도 주민자치회 등 민·관이 함께 해 덕적도 여행객들이 2025년 선포된 ‘쓰레기 없는 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기후행동 실천단 등은 인천항 여객터미널과 덕적도 선착장에서 ‘쓰레기 없는 섬
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20기 학생들은 인천항 갑문홍보관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항만과 공항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국제무역 및 물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GTEP 교육과정에서 학습한 무역·물류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해 이해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항만과 공항 등 물류 인프라가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인천항 갑문홍보관을 방문해 인천항과 갑문의 역사 및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4주전
오랫동안 관계기관 협의와 계획단계에 머물렀던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올해안으로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인천항만공사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이 인천지방해수청으로부터 20일에 승인돼 본격적인 사업 실행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선 것으로 볼 수 있다. 2007년 내항 개방 논의가 시작된 이후 20년 만에 인천 내항이 시민을 위한 새로운 해양·문화공간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항만공사는 관계기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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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25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으로 Sea&Air 복합운송 물동량 확대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ea&Air 복합운송은 해상운송과 항공운송을 연계해 일괄운송하는 형태를 의미하며 해상의 경제성과 항공의 신속성을 결합한 형태의 운송이다.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 중인 포워딩기업 약 20개 사 관계자가 참석해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시간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효용성
“정부 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를 정작 우리가 아닌 다른 곳에서 결정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원도심을 혁신적으로 바꿀 ‘제문부 프로젝트’의 첫걸음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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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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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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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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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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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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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65회 군민의 날 체육대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충남 청양군이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제65회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철저한 사전 심의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청양공설운동장과 보조축구장 일원에서 10개 읍·면 주민과 출향인 등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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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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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기한 내 납부로 함께해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이다. 매년 납부하는 세금이지만 부과 시기와 과세 대상이 달라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 꼼꼼히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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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에코촌 유스호스텔 ‘그린키 ’인증 2년 연속 ..국제적으로 도약”
제주시가 운영하는 에코촌 유스호스텔이 국제 친환경 숙박인증인 ‘그린키’를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도약한다.이번 인증은 한층 강화된 기준을 충족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