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연암학원이 설립하고 함께하는 연암공과대학교는 인성, AI 활용 능력, 어학 능력 등 핵심 기반 역량을 갖춘 ‘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팩토리와 항공우주 분야를 대학의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주문식 교육과 캡스톤 디자인 등을 통한 융복합 공학교육에 주력하고 있다.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연암공대는 80.5%의 취업률과 91.3%의 유지취업률을 기록하였으며,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LG계열사 및 대기업에 취업에 성공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 성과를 달성했다.◆‘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시작인 고양 공연이 ‘퍼펙트 매진’됐다.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미
대전시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동행 성장 4인성」으로 함께 빛나는 대전 인성교육’ 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2026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미래 사회 대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인성교육개념의 추상성을 보완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하위 영역을 「동행 성장 4인성」으로 구체적인 인성교육 방향을 제시하였다. 「동행 성장 4인성」은 ‘성찰 인성’, ‘공감 인성’, ‘책임 인성’, ‘공동체 인성’으로 학생들이
백석대학교 인성개발본부가 지난 22일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백석 S-PIPES 인성 STAR’가 성료됐다.이 프로그램은,‘백석 S-PIPES 인성 STAR’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충남의 역사와 가치를 이끈 지역 위인들의 정신을 배우고, 충남의 문화와 정서, 지역 산업을 바탕으로 한 미래 진로 탐색 활동을 수행하고, 지역 명소와 생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표현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정체성과 감성 역량을 함께 키
한국 가요계에서 선두권 인기를 기록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2026년 월드 투어 일정이 '바가지 상흔'으로 얼룩지고 있다. 공연 일정이 알려지자 공연이 예정된 지역들의 숙박 요금이 크게 오르고 있다. 21일 정가와 산업계에 따르면, BTS 이슈에 따른 숙박요금 바가지 논란이
울산시는 영유아기의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1월 5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인성교육 ‘울산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성교육진흥법」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에 형성된 가치와 태도는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만큼,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교육 경험이 바른 인성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울산시는 「인성교육진흥법」에 명시된 핵심가치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포스터와 인성카드 등을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해 영유아가 매일 10분씩 인성덕목을 익히고 일상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경북 의성군 국도 교량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로 20대 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의성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5분께 의성군 비안면 장춘리 28번 국도 장춘교에서 셀토스 차량이 도로에 정차해 있던 25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어 뒤따르던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후 울산을 찾아 시민들에게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균형발전에 대해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미래산업의 실크로드’라는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수도권 1극 체제가 아닌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
강원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1시 30분, 강원소방학교 전술훈련관에서 제42기 신임소방사반 졸업식을 개최, 정예 소방관 111명이 탄생했다.이번 졸업생들은 지난해 8월 11일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24주간 화재진압 실무, 인명구조 기술,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이수했으며, 각종 위급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소방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됐다.이날 졸업식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졸업생, 가족,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의 탄생을 함께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