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8월 5일 지산리 마을커뮤니티센터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들로 꾸러미를 준비하여 화서면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성인제 협의회장과 안영숙 부녀회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반찬꾸러미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도담산림개발 김운서 대표가 고향인 단성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단양군 단성면은 지난 12일 김운서 대표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단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단성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단양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기업인으로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지난 2022년에도 단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매년 개최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7월 25일 토요일 중복을 맞아 관내 호동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묻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노릇하게 구운 전, 떡, 시원한 수박 등을 준비해 4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또한 회원들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장마가 끝난 뒤 눅눅해진 신당과 기물을 정비하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던 제주의 옛 의례 ‘마불림제’가 생활 속 습기제거제 만들기 체험으로 되살아난다.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광장에서 월별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다들엉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8월 주제는 ‘마불림제’다. 박물관은 장마 뒤 습기를 털어내던 전통 풍속의 의미를 일상에서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습기제거제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풀어냈다.마불림제는 음력 7월 15일 백중을 전후해 습기로 눅눅해진 신당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