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티의 주요주주 재세능원이 보유한 주식 수가 3만267주 증가했다. 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재세능원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월 13일 19만8433주에서 이번 보고 기준일인 3월 13일 22만87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77%에서 0.89%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변동일은 2026년 2월 6일이다. 취득 단가는 4546원으로 보고됐다.이엠티는 2015년 12월 30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2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2차전지 소재 기업 이엠티의 최대주주 재세능원과 특별관계자들이 주식등의 수를 3만267주 늘렸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보유 비율은 89.6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재세능원은 1855만5461주, 72.44%, 특별관계자 Ningbo Ronbay New Energy Technology co. Ltd.는 421만9920주, 16.47%, 유상열은 22만8700주, 0.89%를 보유 중이다.이 중 유상열은 2025년 12월 17일 장내매수로 의결권있는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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