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의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안내와 신규 대상자 집중 발굴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장기요양 재정 책임과 지역 돌봄 수급체계의 현실적 해법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김창식 위원장은 11일 남양주시 별빛도서관에서 열린 ‘통합돌봄 시대, 장기요양의 재정책임과 지역 수급체계를 다시 묻다’를 주제로 한 「2026 의료급여 장기요양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을 주재했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남양주시의 의료급여 장기요양 재정 부담 문제를 출발점 삼아, 향후 초고령사회에서 발생할 장기요양
남양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기요양급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현행 구조가 지방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다며 국가 부담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현재 통상적 의료급여는 국비 80%를 지원받는 반면, 장기요양급여는 국비 지원이 없이 전액을 도비·시비 등 지방비로 충당해야 해 외부 유입에 따른 재정 부담이 기초지자체에 누적되는 구조다.남양주시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데다 관내 요양시설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타 지역 의료급여 수급자의 전입 입소도 이어지고
인천 검단구는 8월 28일 구청장실에서 의료급여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한 데 이어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검단구 개청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으며, 의료·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신규 위촉해 의료급여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의료급여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의료급여심의위원회에서는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과 관련된 주요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2026년도 건강검진 비용을 연중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김천시가 당뇨병을 앓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는
중부뉴스통신 =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만 80세 이상 생계·의료급여 수급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 생신잔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9일 계룡효자부모님케어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제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은 신체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 보건소는 검진과 함께 결핵 예
인천 남동구는 구월동 소재 인천광역시 한의사회 사무실에서 ‘통합돌봄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원 12개소와 남동구 한의사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7월부터 시행 중인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하고, 발생하는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방문진료 1회당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00
인천 남동구는 구월동 소재 인천광역시 한의사회 사무실에서 ‘통합돌봄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원 12개소와 남동구 한의사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7월부터 시행 중인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하고, 발생하는 방문진료비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문진료 1회당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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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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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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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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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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