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14일 서울특별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8기’ 참여 창업팀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탐색과 사업모델 구체화를 위한 지역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식품·요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홍성의 친환경 농업과 로컬푸드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팀은 홍동 문당환경마을과 장곡 오누이마을을 방문해 유기농 생산 현장과 로컬푸드 자원, 농촌 워케이션 공간을 둘러보며 홍성만의 먹거리 자원을 식품 창업 아이템으로 구체화하는
전통 발효의 깊이와 정원의 여유를 함께 즐기는 힐링 공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에 위치한 고스락은 유기농 재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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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살림에 장을 보러 갔다가 와인을 발견했다. 이름은 ‘정쌍은와인’. 원재료를 보니 ‘유기농 포도 100%’만 적혀 있다. 와인을 제조하고 병에 주입할 땐 미
  충북 괴산군 스마트유기농사업단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3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양파 1700㎏를 지역 저소득층과 복지기관에 기부했다. 기부 행사는 이날 열린 K-스마트 유기농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 영농조합법인 창립총회에서 진행됐다. 양파는 저소득층에 110상자, 복지기관 4곳에 190상자가 전달된다. 사업단은 고추, 옥수수,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콩, 깨, 양파 등 괴산지역 대표 소득작목 8종에 대한 스마트 유기농 시험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신성열 단장은 “스마트농업의 결실을 취약계층, 복지
충북도는 1일 3급 부이사관과 4급 서기관급 간부공무원 5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6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강찬식 농업정책과장을 비롯해 정진자 안전정책과장, 홍지연 복지정책과장, 전영미 AI전략과장, 정진훈 자연재난과장, 박재호 작물연구과장, 피정의 농촌자원과장 7명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또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김명희 사무관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김영욱 △안전정책과 김유택 △회계과 손태진 △투자유치과 최윤정 △장애인복지과 하석호 △산림녹지과 박종호 △동물방역과 이은정 △보건정책과 곽경희 △유기농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 산하 노사상생지원 분과협의회는 14일 제주시에 소재한 일배움터 사업장을 찾아 노사상생 사례를 듣고 우수사례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일배움터는 중증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브랜드인 플로베를 포함해 화훼, 유기농 커피 로스팅, 굿즈 디자인 등 여러 사업 영역에서 통합고용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노동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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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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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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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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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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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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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 이형상축구교실과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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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방병원은 최근 이형상축구교실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구교실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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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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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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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SNS 이용 빗장 거는 프랑스… 15세 미만 금지 법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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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원칙적으로 막는 ‘디지털 성년제’ 도입을 눈앞에 뒀다.프랑스 상원은 21일 15세가 되지 않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법안이 하원 문턱까지 넘으면 프랑스는 호주에 이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을 법으로 제한하는 국가가 된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첫 사례다.법안은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 이후 15세 미만 이용자는 새 계정을 만들 수 없으며, 소셜미디어 업체는 기존 미성년자 계정을 정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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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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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상습 침수지역 및 침수 우려 지역에 양수기·수방 자재를 사전에 배치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하양읍 동서리 및 와촌면 용천리 일원을 중심으로, 재해 위험 요인을 완전히 해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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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문 막아섰던 '올다르크' 구속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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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논란의 중심에 섰던 30대 여성이 구속을 피했다.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수사 과정에서 필요한 증거가 상당 부분 확보됐고, A씨가 달아날 가능성도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A씨는 지난달 16일 개표소가 마련된 핸드볼경기장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이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막은 혐의를 받는다. 정치권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시위 참가자들과 출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한 뒤에도 약 2시간 동안 진입을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