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악화 및 해수욕장‧해변 폐장기간‧주말 연안행락객 방문 증가 등 연안안전관리 위험성 증대에 따라 8일 12시부터
보령해양경찰서는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된 지난 주말 동안 갯벌 고립과 항·포구 슬립웨이 차량 침수 등 연안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으나, 신속한 안전조치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31일 밝혔다.특히 오는 2일까지 대조기가 이어지면서 갯벌 활동객과 항·포구 차량의 고립·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해경은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요 연안사고 사례로는 지난 29일 오후 11시 32분경 보령시 신흑동 군헌어촌계 갯벌에서 해루질 중이던 A씨가 갯벌에서
보령해양경찰서는 8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7일 동안 대조기 발생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발생될 우려가 높거나 발생되고 있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한다.이에 보령해경에서는 ▲ 취약 시간대 갯벌·해안가 등 사고다발구역 중심으로 예방 순찰 강화 ▲ 항·포구 정박 선박 계류 상태 점검 ▲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 문자 발송 ▲ 지자체 대형전광판 이용 안전 정보 제공 등 해양 사고 예방에 최
강릉해양경찰서가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동해중부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홈’은 일본 열도를 거쳐 동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12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동해중부안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강릉해경은 풍랑특보 발효 전부터 관할 해수욕장과 비지정 해변, 갯바위·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울진해양경찰서가 동해안에 강풍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4일 낮 12시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울진해양경찰서가 동해안에 강풍과 높은 파도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울진해경은 12일 오전 11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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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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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76주년, ‘전쟁의 기억’을 ‘평화의 실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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