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가 원전과 도시철도, 농림·해양수산 등 지역 주요 현안 대응을 위한 3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13일 기장군의회는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는 그동안 여러 차례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영덕 신규 원전에서 생산해 공급하자는 제안을 해왔다. 수소환원제철은 철강산업의
철강 중심 산업도시인 포항이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며 산업구조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와 포항시는
나현주 영덕군의원이 장기간 미분양 상태인 영덕 제2농공단지를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나 의원은 25일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와 차세대 태양광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면서 에너지업계가 잇따라 환영 입장을 내놨다.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단순한 발전원을 넘어 기술·공급망·수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이 구체화되면서 관련 산업의 연구개발과 상용화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열고 향후 10~20년을 겨냥한 첨단기술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대우건설이 글로벌 디자인 어워즈에서 주거 공간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은 데 이어 증권가에서도 수주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공간 상품이 세계 무대에 오른 가운데 원전과 액화천연가스,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포인트가 투자 매력으로 거론됐다.26일 대우건설은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 총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렸다. 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디자인 행사로 독일 iF,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을 만나 소형모듈형원자로 등 인공지능 시대 전력 공급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년 새 두 차례 회동을 하면서 두 회사의 관계가 단순 투자 관계를 넘어 구체적인 사업과 프로젝트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하는 모양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게이츠 의장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선혜원에서 만찬을 갖고 차세대 원전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글로벌 에너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두 수장은 작년 8월 빌 게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베트남 정부 고위 관계자와 만나 원전과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 의지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베트남에서 쌓아온 사업 경험과 체코 원전 프로젝트 참여 이력을 앞세워 현지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전날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베트남 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 관계자들은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부처 면담을 위해 26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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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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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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