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0일 공시했다. 대한제강의 최대주주 오치훈 경영인은 차입금 상환 및 세금 납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블록딜을 통해 주식등의 수를 40만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치훈과 특별관계자 18인의 대한제강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12만9657주, 보유 비율은 52.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치훈은 849만3343주, 24.71%, 특별관계자 오태수는 211만4863주, 6.15%, 오성익은 156만1901주, 4.54%를 보유
대한제강의 회장 오치훈이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오치훈 회장은 대한제강의 보통주 849만334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4.71%다.2월 10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주식 수가 27만주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일인 1월 27일 기준 876만3343주에서 849만3343주로 줄어들었으며, 지분율도 25.5%에서 24.71%로 0.79%포인트 하락했다.이번 매매의 취득/처분 단가는 1301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월 20
빌릿·철근 제조 업체인 대한제강의 최대주주 오치훈 경영인이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치훈의 대한제강 주식등의 수는 변동이 없으며, 지분율은 52.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치훈은 849만3343주, 24.71%, 특별관계자 오태수는 211만4863주, 6.15%, 오성익은 156만1901주, 4.5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오치훈은 용산세무서와 법원공탁을 2021년 6월 2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8만주다.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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