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릿·철근 제조 업체인 대한제강의 최대주주 오치훈 경영인이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치훈의 대한제강 주식등의 수는 변동이 없으며, 지분율은 52.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치훈은 849만3343주, 24.71%, 특별관계자 오태수는 211만4863주, 6.15%, 오성익은 156만1901주, 4.5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오치훈은 용산세무서와 법원공탁을 2021년 6월 2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8만주다.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