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경기 오산시는 관내 기업들의 자발적인 1회용품 감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오산시는 이날 오산상공회의소...
7시간전
GS건설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
GS건설이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롯데건설이 13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이대풍 롯데건설 안전보건부문장, 최종수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등 롯데건설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민간과 공공 안전체험교육장을 연계해 관내 건설업 종사자가 사고 위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다.이번 협약으로 롯데건설은
롯데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스마트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며 안전경영 확대에 나섰다. 근로자 보호와 건설현장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을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오일근 대표이사는 전날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건설 현장을 찾아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오 대표와 경영진은 현장 근로자 약 600명에게 팥빙수와 이온음료, 혹서기 필수용품이 담긴 박스를 직접
우미건설은 오는 7월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10년간 안심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로 구성된다. 후분양 형식으로 공급돼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주거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임대보증금이 주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광주시장직 직통 인수위원회 해단…민선 9기 시정 방향 제시
경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가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5대 시정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70개 공약 사업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16일 직통인수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득수 군수 '1호 약속' 현실로…임실군, 읍면장실 1층 이전 추진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 9기 취임과 함께 약속한 주민 눈높이 행정의 첫 번째 과제인 읍·면장실 1층 이전이 추진된다. 16일 임실군에 따르면 한 군수는 취임 직후 "고령층과 교통약자가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을 오르내리는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며 읍·면장실을 민원실과 가까운 1층으로 이전하고 상시 민원상담 체계를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군은 2층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도체 용수 확보 경쟁 속 전북 소외 우려”…전북도의회, 물 전략 마련 촉구
정부의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계획과 관련해 전북이 물만 제공하고 산업 기회는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남관우 의원(전주8·농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성수 전북도의원 “전주올림픽 원점 재검토…현실적 전략으로 경쟁력 확보해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과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원점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 민선 9기 도정이 보다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판단을 통해 지역발전과 연계된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사회 기여 5조원’ 후속 행보…미소금융에 2000억원 출연
삼성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포용금융 지원 확대에 나선다.삼성은 16일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총 2000억원을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삼성전자가 앞서 발표한 ‘5년간 사회 기여 5조원’ 계획의 후속 사업 중 하나다.출연 재원은 삼성전자와 주요 금융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다. 삼성전자가 1500억원을 부담하고, 삼성미소금융재단 운영에 참여하는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금융 관계사들이 500억원을 공동 출연한다.이번 출연금은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