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날’ 행사를 했다.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6명은 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영어권 국가 출신이다.이들은 행사에 앞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7박 8일 집중 연수를 통해 교수 및 학습 계획안 작성, 한국 문화와 교육제도 이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역할과 업무 등을 익혔다.이번 ‘만남의 날’은 대전의 교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환영하고 학교생활과 업무에 적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