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는 4일 영덕문회원이 소장 중인 작품의 소방청사 내 전시에 협조한 영덕문화원의 김두기 원장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은 영덕문화원이 소장한 작품 17점을 지난해 5월 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영덕소방서 청사 내에 전시함으로써 소방서를 방문하는 군민과 직원들에게 지역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데 따른 것으로 공공청사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 공유의 장으로 활용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담고
퇴근길의 소방 공무원들이 영덕~포항 간 7번 국도 피암터널 내 차량 전복사고의 요구구자를 안전지대로 옮기로 교통통제 등의 현장 안전조치를 취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덕소방서 영덕119안전센터 조지형 소방위와 김영정, 손유익 소방교들로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9시 40분께 당번근무를 마치고 퇴근 중 SM5 승용차 단독사고로 차량이 전복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구조와 현장 안전조치를 통한 2차사고 예방으로 운전자와 시민들의 생명을 지켰다. 이들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근무 시간의 구분이 없다
영덕소방서가 지난 21일 영덕군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의료 공백에 대응하고 응급환자 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영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과 영덕보건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구급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구급대원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 확립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 △질환별 환자 수용 과정에서의 병원 및 구급대 애로사항 △응급환자 이송 시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 응급의료
영덕소방서는 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정례조회 및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 박치민 영덕소방서장은 정례조회에서 기본에 충실한 근무 자세를 강조했으며, 이어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조아라 강사의 교육이 진행됐다.
영덕소방서는 4일 오전 10시 영덕소방서 청사에서 영덕문화원에 영덕문화원 소장 작품 전시 협조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영덕문화원이 소장한 문인화 6점과 유화 11점 등 총 17점을 지난해 5월 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약
영덕소방서는 2일 오후 4시 42분경 영덕읍 창포리 일원 영덕 풍력발전소에서 풍력발전기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풍력발전기 1대의 기둥 중간부가 파손되면서 구조물이 넘어지며 발발한것으로, 영덕소방서는 오후 4시 55분경 현장에 도착해 주변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추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
영덕소방서는 21일 김광열 영덕군수와 배재현 영덕군의회 부의장, 지역 인사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구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그동안 부대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인정받아 강구전문의용소방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은 정태용 신임 대장이 취임했으며 전임 장태환 대장이 이임했다. 박치민 서장은 “명예롭게 이임하는 장태환 대장이 그동안 강구전문의용소방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임
영덕소방서는 29일 영덕군 영덕읍 삼계저수지 일원에서 겨울철 결빙된 저수지와 하천 등 내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2026년 구조대원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5명이 참여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 △동계잠수 이론 및 빙상·수중 탐색 인명구조 훈련 △겨울철 수중 극한상황 적응 및 대처요령 △얼음물 적응, 방향 찾기 및 비상시 응급처치법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의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과 팀 단위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체계
영덕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들이 퇴근길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와 현장 안전조치를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켜 귀감이 되고 있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2026년 1월 22일...
영덕소방서 강구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달 30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도 경북도 우수 의용소방대 시상식’에서 우수 의용소방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남공룡박물관, 설 연휴기간 입장료 전액 '환급'
해남공룡박물관이 설 연휴기간 관람객 입장료를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7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명절 연휴기간동안 해남공룡박물관을 찾는 관람...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퍼리온, HYPE 담보로 옵션 수익 확대…디파이 전략 강화
하이퍼리퀴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하이퍼리온 디파이가 HYPE 보유량을 활용해 옵션 담보 전략을 추진한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하이퍼리온 CFO 데이비드 녹스는 "방향성 거래나 투기를 배제하고, 옵션 담보를 제공해 프리미엄과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를 통해 HYPE 토큰 스테이킹 수익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하이퍼리온은 "투명한 온체인 옵션 볼트를 구축해 실행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HYPE 보유량 수익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EBS 회의록 속, 유시춘 이사장의 해명은 한 편의 저질 코미디"
얼마 전 이사회의 민낯이 담긴 회의록이 EBS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었다. 잉크 냄새가 채 가시지 않은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낸스, SAFU 펀드로 3600 BTC 매입…자산 보호 강화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펀드를 통해 3600 BTC를 추가 매입하며 자산 보호를 강화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매입은 2억5000만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진행됐으며, SAFU 보유량은 총 6230 BTC로 증가했다. SAFU는 2018년 7월 출범한 긴급 보험 펀드로, 거래소 보안 침해 등 극단적 상황에서 사용자 자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바이낸스는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SAFU에 적립해왔으며, 2025년에는 약 4억8000만달러 규모의 사용자 자산 보호를 시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LG유플러스가 차은우와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탈세 의혹’ 그 너머에 있는 1인 기획사 구조의 민낯
연예인의 광고 계약은 단순한 모델 기용을 넘어,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전략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런 점에서 최근 LG유플러스가 배우 겸 가수 차은우와의 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단순히 한 명의 스타를 둘러싼 이슈를 넘어 국내 연예산업 구조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사건이다.표면적으로 LG유플러스는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종료”라는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업계와 광고계, 세무·법조계의 시선은 그 배경을 훨씬 더 복합적으로 해석한다. 이 글은 그 ‘배경’을 감정이나 팬심이 아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