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지난 21일 연구소 2층 세미나실에서 제9대 연구소장 취임식을 열고 백일현 소장의 공식 취임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단양군 주요 기관·단체장과 재단 이사, 유관기관 관계자, 연구소 직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해 신임 연구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연구소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행사는 개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취임 연구소장 소개 및 꽃다발 전달, 약력 소개에 이어 백일현 연구소장의 취임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9대 연구소장으로 취임한 백일현 소장
김만식 기자 =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지난 21일 연구소 2층 세미나실에서 제9대 연구소장 취임식을 열고 백일현 소장의 공식 취임을 알렸다.
다양한 학문 아이디어를 알리는 오픈 액세스 논문 출판 기업 MDPI가 이상우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이상우 신임 지사장은 MDPI 코리아 운영과 함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을 총괄한다. 이상우 지사장은 프레인앤리 연구소장, 마콜컨설팅그룹 상무, 시너지힐앤놀튼 국장 등을 거치며 20년 이상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MDPI 한국 지사 설립 시점인 2024년부터 MDPI PR 및 PA
유전체 분석 기업 지씨지놈의 조은해 연구소장이 2026년 1월 23일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1만주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인해 조 연구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4만825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63%로 상승했다.1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조은해 연구소장은 이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18일에 13만825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0.58%였다.이번 매수는 2026년 1월 23일에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6725원이었다.지씨지놈의 주가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 라온텍의 정민수 연구소장이 2026년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정 연구소장은 라온텍의 등기임원으로, 이번 매도로 인해 그의 주식 수는 7만2950주 감소했다.2025년 12월 2일 기준으로 정민수 연구소장이 보유한 라온텍 주식 수는 115만450주였으며, 지분율은 3.78%였다. 2026년 2월 6일 기준으로는 주식 수가 107만7500주로 줄어들어 지분율이 3.54%로 감소했다.세부적으로, 2026년 2월 4일에 7만277주를 장내매도했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1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김종현 쿠콘 대표를 제6대 협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했다고 19일 밝혔다.김종현 대표는 한달 간 선거 활동을 거친 후 2월25일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과반 이상 지지를 받게 되면 최종 제6대 협회장 선임이 확정된다.김 후보는 동남은행, 한국주택은행, 웹케시 연구소장,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쿠콘 대표로 재직 중이다.김 후보는 "쿠콘은 2016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창립에 관여한 멤버로 지난 10년간 핀테크 업권과 협력을 통해 성장해 온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정기이사회를 열고 쿠콘 김종현 대표를 제6대 협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하고, 협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김종현 대표는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됐으며, 한달 간의 선거 활동을 거쳐 2월 25일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과반 이상 지지를 받게 되면 최종 제6대 협회장 섬임이 확정된다.김 후보는 전통 금융기관 출신의 핀테크 전문가로 동남은행, 한국주택은행, 웹케시 연구소장,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민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쿠콘 대표로 재직 중이다.김 후보는 “쿠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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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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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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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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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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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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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마지막 퍼즐 맞췄다"…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예타 최종 통과
동해안 철도 지형을 바꿀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이 마침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동해선의 유일한 저속·단절 구간으로 남아 있던 45.2km가 시속 200km급 고속화 노선으로 탈바꿈할 길이 열린 것이다.이철규 국회의원은 지난 2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26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종합평가 0.527로 사업 추진을 의결했다.이번 예타 통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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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전통시장 찾은 권혁열, "살기 좋은 강릉·부자 강릉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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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이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권혁열 전 의장은 지난 2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설 연휴가 시작된 2월 14일 이른 아침 강릉 지역 전통시장을 찾았다.이날 권 전 의장은 강릉 새벽시장과 강릉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활기를 띠지 못한 시장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권 전 의장은 “명절 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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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동해안 철도, 속도는 붙었지만 과제도 함께 달렸다"
동해안 철도의 오랜 숙원이던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이 마침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45.2km에 달하는 동해선의 마지막 저속 구간이 시속 200km급으로 탈바꿈할 길이 열렸다. 숫자로 보면 AHP 0.527, 총사업비 1조 1,507억 원, 2031년 완공 목표라는 명확한 로드맵이다. 그러나 기자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단순한 ‘통과’가 아니라, 이 사업이 동해안 도시의 체질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이번 사업은 이철규 의원의 오랜 공약이자 정치적 결실이기도 하다. 동해·묵호역 KTX 정차를 이끌어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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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선발' 마인츠, 도르트문트에 0-4 대패…3연승 마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05가 도르트문트 원정에서 대패해 연승 행진을 중단했다.마인츠는 14일 오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0-4로 크게 졌다.최근 3연승을 달렸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마인츠는 승점 21로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머물렀다.나란히 승점 19를 기록 중인 15위 볼프스부르크와 16위 베르더 브레멘이 한 경기를 덜 치른 터라 마인츠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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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 첫 날 2000여 명'북적'…'2026 나주방문의 해'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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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개최한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날에만 2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영산강정원 일대는 명절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찼다. 14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에는 명절 연휴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이날 오후 1시 식전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