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대구 중구는 지난 17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순회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난 30년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수많은 봉사자들의 자발적
달성군치매안심센터가 오는 9월 21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4일과 17일 달성군립도서관 및 대구광역시립달성도서관에서 지역 주민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과 연계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예방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대구 중구는 오는 19일 오후 5시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9월 매마토 문화공연 「김광석길에서 만나는 오색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옛 가곡부터 외국 명곡, 신작 서정 가곡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성악과 피아노·아코디언 연주로 선보인다. ‘목련화’, ‘동심초’ 등 친숙한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아코디언 특별 연주,
대구 중구는 장애인·노인복지시설과 자활센터 등이 참여하는 ‘2026년 중구복지 어울림 장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여 생산활동을 알리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복의일터, 남산보호작업장, 마중물일터, 중구지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가 장기 체류형 현장교육을 통해 한우농가의 전문경영 역량을 갖춘 또 한 기수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경남 거창축협은 지난 16일 농협한우전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제6기 농협한우전문교육과정 수료식’을 갖고, 약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