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기업 엔피케이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엔피케이의 2025년 매출액은 838억2201만472원으로, 2024년 645억6557만8498원 대비 192억5643만1974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억1318만1251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6억3024만7243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11억3087만227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8억4188만3139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생산성 개선을 통한 수율 및 수익성
합성수지 기업 엔피케이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3.07%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5억6086만1910원이다. 배당금은 2026년 4월 23일 지급 예정이며, 2026년 3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엔피케이의 주가는 2월 25일 16시 10분 기준 942원이며, 전일 대비 13원 상승했다.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주택담보대출 증가의 영향으로 울산의 가계대출이 지난해 한 해에만 1조3000억원 넘게 늘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일 ‘2025년 4분기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23조2238억원으로 1년 전보다 1조3142억원 늘었다. 분기별로는 지난해 1분기 992억원, 2분기 4426억원, 3분기 2522억원 각각 늘었고, 4분기에만 5202억원이 증가했다. 이같은 가계대출 증가는 주담대 증가 영향이 컸다. 지난해 울산의 주담대 증가액은 1조5138억원으로 전체 가계대출 증가액을 넘어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