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군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한다.태안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 155명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군은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 초동 대처와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행정지원과를 중심으로 10개 반 91명의 군 상황반과 8개 읍·면 64명의 민원처리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종합상황실은 매일 오전 9
 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군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태안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 155명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 초동 대처와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행정지원과를 중심으로 10개 반 91명의 군 상황반과 8개 읍·면 64명의 민원처리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종합상황실은 매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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