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의료진과 함께 의료와 보험을 연계해 암 환자의 예방부터, 진단, 치료, 회복 등 건강의 전 과정을 관리하기 위한 통합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치료 과정에서부터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삶의 질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삼성화재는 지난 29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암 치료 분야의 최신 의료 동향과 환자 수요를 공유하는 'Cancer Knowledge Seminar'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과 삼성서울병원이 2024년 6월 공동 개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