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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피드메이트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인재양성에 나선다.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SK스피드메이트는 지난 15일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친환경차 정비 인력 교육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환용 SK스피드메이트 대표와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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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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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견디는 사람의 느린 태도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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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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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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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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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대학·지역기관 연계 진로 체험…광주시교육청 '동네 한 바퀴' 본격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역 대학 및 기관과 연계해 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동네 한 바퀴'의 2026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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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총력”…영호남 8개 지자체 초광역 공조 본격화
전북과 대구·경북 지자체들이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와 경북 시·군 등 8개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국가간선도로망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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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민관협의체 출범…첫 간담회 개최
경기 광명시는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민관협의체’ 1차 간담회를 열고 협의체 출범을 공식화했다. 16일 광명시에 따르면 이번 민관협의체는 행정과 시민단체, 지역 거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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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집중단속 실시
   충남도는 16일 시군·충남경찰청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 차량이다.  단속은 아파트 및 복합상가 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과 천안 톨게이트 등 주요 진출입로에서 현장 징수 활동을 펼쳤다.  도는 집중단속 이후에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납 차량에 대한 상시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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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 제공 힘쓴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도경찰청 교육센터에서 교통 담당 경찰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3회 자치경찰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일선 경찰관이 자치경찰 사무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이날 강의는 고승희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자치경찰제도의 의미와 필요성,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모형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위원회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밀착형 치안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