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등을 구입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인근 경기 안양 박달시장을 찾아 과일과 고기, 떡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구입한 물품은 아동복지시설 '안양의 집'에 전달했다. 방미통위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도 함께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방미통위 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이 사용됐다. 방미통위는 한부모 가정 지원과 연탄 지원 등 사회공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BNK경남은행·부산은행과 함께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격려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부산 강서구 소양무지개동산에는 박 청
진주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둥글레회는 14일 진주 지역 청소년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을 찾아 추석맞이 나눔 실천을 위해 교육비를 지원했다.둥글레회는 진주교육지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농대는 지난 21일 전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삼성휴먼빌’을 방문해 시설 아동 및 종사자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농대 교직원들은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약 70만
마산세관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마산 장애인 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인 '마산 애육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서 세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을 계속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목사고을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고 구입한 물품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전KDN은 지난 14일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한경남 한전KDN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나주 목사고을 전통시장을 찾아 과일, 고기, 생필품 등 풍성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구입했다.이번 장보기는 한전KDN 임직원들이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직접 발품을 팔아 구입한 물품을 정성껏 선물꾸러미로 제작해 지
아이코리아 동구지회 회원 일동은 지난 10일, 성금 100만원과 표고버섯 배지 300개를 동구청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버섯 배지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표고버섯 배지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시설 이용 아동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김재연 회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성진 동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
부산 미남맥치과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쌀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미남맥치과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안음전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아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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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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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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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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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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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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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연휴 끝난 코스피...美 물가·마이크론 실적 주목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기간 쌓인 대외 변수를 한꺼번에 소화하며 방향성을 찾을 전망이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 우려는 일부 낮아졌지만 미국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국제유가와 장기금리 흐름이 코스피 추가 상승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7000선을 지키며 연휴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2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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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글로벌 출격…'리니지 밖' 성과 시험대 오른다
국내 시장에서 흥행을 확인한 엔씨 '아이온2'가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이번 출시는 단순한 서비스 지역 확대를 넘어 엔씨가 리니지 외 지적재산권으로 글로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엔씨는 오는 30일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의 얼리액세스를 시작하고 10월 5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한 PC 전용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에 동시 출시된다. 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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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34조 ‘증시 방어막’ 걷힌다…다음 시험대는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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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예상보다 빠르게 끝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의 수급 공백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동안 두 회사의 매수세가 코스피 하단을 지지해온 만큼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는 외국인 복귀와 기업 실적, 추가 주주환원책이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2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예정된 자사주 5328만5968주 가운데 3980만주를 사들였다. 전체 물량의 74.69%로 누적 매입액은 10조30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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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일상의 균형'에 대하여 - 인천에서 부산으로 작품을 옮기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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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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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63억 원 복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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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가 지난 7~8월 장기화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63억1400만 원의 복구비를 9월 중 지급한다.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