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릴레이 환급행사’를 본격 추진한다.  태안군은 오는 29일일 신진항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백사장항, 동·서부시장 및 오일장에서 소비 금액의 일부를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1억 5천만 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이 투입된다. 특히 사업 예산 전액을 한국서부발전에서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지원함에 따라 별도의 군 예산 소요 없이 지역 상생협력을 이끌어낸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
 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군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4개소에서 ‘2026년 추석명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안군 내 △동부시장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
태안군 태안읍 중심 골목상권이 전통시장 수준의 제도적 지원을 받으며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됐다.  태안군은 지난 9월 11일 자로 태안읍 동문리 884-2 일원의 ‘백화 상인회’를 상인회로 정식 등록하고, 해당 구역을 ‘백화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1호 백사장항, 제2호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 이은 태안군 제3호 골목형상점가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법에 따른 인정시장이나 상점가의 요건을 완화해, 도·소매 점포 비중과 무관하게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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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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