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안군과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민선 9기 시정 핵심 가치와 미래상을 담을 새로운 시정 슬로건 수립에 나선 가운데 공개된 후보 문구를 두고 부정적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구 달성군의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의회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최근 ‘제10대 달성군의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작으로
인천광역시가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와 미래상을 담을 새로운 시정 슬로건 선정을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부터 23일 오후 6시...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와 미래상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 선정에 나선다. 시는 17일부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플랫폼인 네이버폼을 통해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엘리야병원이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울산엘리야병원, 미래 10년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고객 및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자는 울산엘리야병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글 댓글에 병원 개원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의 ‘울산엘리야’ 5행시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외에도 병원 로비에 비치된 5행시 응모 카드를 작성해 직접 응모도 가능하다.또한 울산엘리야병원에서는 7월 한 달 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축하영상과 슬로건 공모전을 각각 진행했으며 축하영상은 병
경남 양산시의회는 제9대 의회 슬로건을 ‘다가가는 소통의회, 앞서가는 혁신의정’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에는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의정활동으로 더 나은 양산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슬로건 공모를 진행해 총 185건을 접수했다. 이어 1단계 심사에서 주제 적합성·표현성·간결성·차별성을 기준으로 10건을 선정했으며, 2단계 심사에서는 부합성·창의성·공감성·대중성·활용성을 기준으로 최종 3건을
함안군은 9월 4일까지 함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군민이 직접 복지박람회의 의미와 방향을 담은 슬로건을 제안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박람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함안군 복지의 가치와 비전 △나눔과 배려, 소통과 화합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 등 함안의 복지를 상징하고 복지박람회의 취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이다.함안군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
서울 강서구는 2027년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구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개청 50주년 기념 슬로건 및 엠블럼 공모전’을 개최한다.1977년 개청한 강서구는 오는 2027년 9월 1일에 개청 50주년을 맞이한다. 구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서울 서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비전을 마련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이번 공모를 기획했다.공모 주제는 ▲기록 ▲공감(구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고양시는 민선9기를 이끌어 갈 시정 슬로건으로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정 슬로건 공모전은 지난 7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이뤄졌는데 모두 618건의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시는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작 5건을 선정한 뒤 9월 4일 타운홀 미팅 현장 투표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시민 참여를 거쳐 최종 최우수작을 확정했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 제출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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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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