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는 IT 인프라·보안 구축 전문기업 디에스티인터내셔날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공동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24일 경기도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 및 문서보안 솔루션의 공동 사업 추진 ▲공공·금융·유통 등 신규 시장 영업 협력 등을 중점 추진키로하고 MOU를 체결했다.N2SF·AI 환경 문서·데이터 보호 체계 지원국가 망 보안체계, 금융권 자율보안체계 도입과
에이전틱 AI 시대로 본격 전환되면서 기업은 디지털 업무를 수행하는 새로운 주체로 ‘AI 에이전트’를 관리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나아가 조직의 새로운 ‘파워 유저’가 된 AI 에이전트의 보안 문제도 본격적으로 고려해야 할 시기가 됐다. 에이전트에 대한 위임 권한이 높으면 생산성이 증가하지만, 제대로 통제하지 않으면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강대원 소프트캠프 상무는 “외부 AI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섀도우 AI의 위험, 내부 AI 에이전트에 대한 권한 오남용,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엔드포인트 AI 에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소프트캠프가 프렌트리 주식 9만5000주를 24억원에 현금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프트캠프는 2026년 8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프렌트리 주식 취득을 확정했다. 취득 후 소유 주식수는 9만5000주로, 지분율은 95%에 달한다. 취득 방법은 현금취득이며, 취득 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로 기재됐다.취득금액 24억원은 총 주식매매대금이며, 소프트캠프는 계약 체결 전 MOU에 따라 보증금 1억5000만원을 기지급했다. 해당 보증금은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소프트캠프가 에프엔지정보 주식 2만9000주를 15억원에 취득해 지분 96.67%를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프트캠프는 2026년 8월 28일 이사회를 열어 에프엔지정보 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에프엔지정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대표이사는 김태경이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며 취득목적은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다.에프엔지정보의 발행주식총수는 3만주이며, 자본금은 1억5000만원이다. 이번 취득으로 소프트캠프는 에프
소프트캠프는 전문기관 인미래전략연구원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소프트캠프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공공 정책·국가 안보 영역 맞게 보안 솔루션 개선최근 공공기관과 국방 분야에서도 클라우드 전환과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이와 관련한 보안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특히 문서보안, 망간 자료전송, 공급망 등의 보안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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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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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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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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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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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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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한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여당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본회의장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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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긴축재정에도 소상공인 지원 지켰다…특례보증 2억 추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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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2억 원을 추가로 확보 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지원은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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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딸기’ 읽고 슬라임 만든다…도서관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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