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가 제11대 총장으로 현 권동현 총장을 선임했다.학교법인 대원교육재단 이사회는 2월 20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현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권동현 총장은 197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의 학위를 받았다. 권 총장은 세명대 설립자인 고 권영우 박사의 아들로 기획실장과 경영부총장을 거쳐 지난 2022년부터 총장직을 맡아왔다.
법무부 제천보호관찰소는 27일 세명대학교 법학과 지도교수, 대학생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식을 가졌다.제천보호관찰소에서는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보호관찰 제도를 설명하고 특별보호관찰 위원으로 위촉된 대학생 18명을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6명과 결연했다.이후 세명대 특별보호관찰 위원들은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과 정기적인 멘토링을 통해 대상자들의 재범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제천보호관찰소 주경일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청소
세명대학교 고용노동부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청년 취업지원 정책과 지역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지난 9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유관기관과 함께 교내 홍보 및 이동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허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달라진 취업지원 정책과 다양한 청년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청년센터,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고호연 신임 원장 체제로 새로운 도약의 닻을 올렸다. 한의약진흥원은 10일 진흥원 본원 대강당에서 제3대 고호연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앞서 그는 전날 보건복지부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고 신임 원장은 광주 석산고와 상지대 한의학과에서 학·석·박사 및 가톨릭대 보건학 박사 등을 거친 한의사 출신이다. 대학과 연구기관, 정부 부처를 두루 거치며 한의약 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세명대 한의대 교수로도 재직하며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수행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약정책과장을 역임하며 한약 정책 및 제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본교 생활체육학과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련 채용박람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산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와 직무 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전공과 연계한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스포츠 관련 기업 및 기관의 채용 동향을 살펴보고 직무별 요구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4일 ‘2026학년도 1학기 ALL CHI UP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ALL CHI UP 서포터즈’는 진로 의식 함양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취·창업 분야의 다양한 교내외 정보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기획·제작해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선발된 서포터즈는 한 학기 동안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대학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 실적에 따라 장학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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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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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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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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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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