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신을 논할 때 클라우드, AI, 협업 소프트웨어가 먼저 떠오르지만,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오디오'가 간과되고 있다고 5일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분석했다. IDC의 진비브 줄리아드 CEO는 “오디오는 의미의 문지기”라며, “명확한 소리가 없으면 이해와 신뢰, 행동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슈어의 크리스 쉬빈크 CEO는 “저품질 오디오는 피로를 높이고 생산성을 저하시킨다”며, “오디오가 디지털 전환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IDC와 슈어의 공동 연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