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영주시향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재경영주시향우회 회원 40여 명과 임종득 국회의원 및 영주시청 투자유치과 직원 10여 명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의 매력을 알렸다.참가자들은 거리 곳곳에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올가을 영주를 직접 찾아 축제를 즐겨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