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주관 ‘2026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여름방학 AI교육캠프 및 경진대회’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영진전문대학교를 비롯해 전남대, 경북대,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서울과학기술대와 공동활용대학인 한양여자
한국의 K-자원순환정책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파하는 행사가 성료됐다.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환경 분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선진 자원순환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는 'K-MateS Project'를 추진했다.K-MateS는 한국의 녹색해법을 함께 배우고 연결하는 지속 가능 솔루션 파트너 양성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립대 ‘미래 글로벌 환경정책리더 양성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신한은행이 서울시립대학교의 대학 운영과 학생·교직원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서울시립대와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서울시립대에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크카드 겸용 학생증 발급을 지원한다.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융 편의와 관련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안정적인 운영과 구성원의 금융 편의 향상을 지원하기로 했다.신한은행은 서울시
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청주지역 ‘애호박’에서 발생한 뿌리혹병에 대한 원인균을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센터 연구개발과 박경미, 김한별, 김상혁 농업연구사와 김진원 서울시립대 환경원예학과 교수, 공현기 충북대 식물의학과 교수가 공동 수행했다. 애호박 뿌리혹병은 2024년 1월 청주시 애호박 시설 재배지에서 처음 확인됐다. 당시 애호박 뿌리에 다양한 크기의 혹이 다량 발생하는 피해가 나타났으며 관련 민원이 접수되면서 원인 규명을 위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병에 걸린 애호박은 뿌리의 양분과 수분 흡수
신한은행이 서울시립대학교와 손잡고 대학 구성원을 위한 금융서비스 확대와 교육 행정 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서울시립대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체크카드 기능을 갖춘 학생증 발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혜택과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또한 서울시 금고은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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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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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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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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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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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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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자사의 핵심 MMORPG 타이틀인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인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을 22일 전격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미지의 사냥터 '잊혀진 섬'의 공개를 비롯해 신규 서버 '안타라스'의 오픈, 그리고 리니지 클래식 서비스 역사상 처음으로 단행되는 대대적인 서버 이전 지원까지 포함하고 있어 게임 내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엔씨가 새롭게 선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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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벼 도열병·멸구류 확산 우려…농가에 적기 방제 당부
전북 정읍시는 21일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와 일조량 부족으로 벼 도열병과 멸구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 도열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기 쉬운 병해로, 잎과 마디, 이삭목까지 번지면 수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벼멸구는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유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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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성인 문해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지난 21일 성인 문해교육 참여 어르신 120여 명이 경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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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15만 박스 물량 푼다…‘복숭아데이’ 맞아 국산 복숭아 최대 30% 파격 할인 전격 돌입
농업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농협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제철을 맞은 국산 과일의 소비 진작, 그리고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대규모 특별 할인전에 전격 시동을 건다. 장기화된 고물가 기조 속에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의 제철 과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은 산지 생산 농가에게는 든든한 판로를 확보하는 상생의 장이 대대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농협경제지주는 오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오프라인 매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