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603원으로 결정했다. 천안시는 지역 경제 여건과 물가수준, 근로자의 생활안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생활임금은 올해 시급 1만2130원보다 473원 오른 금액으로 인상률은 3.9%다. 정부가 고시한 2027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3.7%보다 0.2%포인트
의정부시는 9월 2일 의정부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760원으로 결정했다.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물가 상승, 근로자의 생활 안정 필요성,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생활임금을 확정했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6년 시급 1만1천340원보다 3.7% 인상된 수준이다. 월 근로시간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245만7천840원으로, 올해보다 월 8만7천780원이 증가한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 및
경기도 안성시가 저임금 근로자의 실질적 생활 안정을 위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770원으로 확정 고시했다.안성시는 지난 일자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10원 인상한 1만 1,77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보다 1,070원 높은 금액이다.이번 생활임금 확정에 따라 근로자의 월 급여액은 245만 9,930원으로 올해 대비 6만 4,
용인특례시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1일 시청에서 열린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용인시 생활임금을 결정했다.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 1930원보다 450원 인상됐다. 월 환산액은 258만 7420원으로 올해보다 월 9만 4050원 증가했다.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경기도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995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1만2552원보다 443원, 3.5% 오른 금액이다.월 209시간 근무를 기준으
화성특례시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50원으로 확정했다. 화성시는 올해 생활임금 1만2090원보다 5.5% 인상한 금액을 내년도 생활임금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
화성특례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5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5.5% 인상된 금액으로, 시 재정 여건과 최저임금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됐다.
안산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100원으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경남 노동계가 경남도와 출자·출연기관 직접고용 노동자에게 한정해 적용하고 있는 ‘생활임금’을 위탁·용역 노동자까지 확대하라고 요구했다. 도내 18개 시군에도 조례
경기도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5% 오른 시간당 1만2995원으로 확정했다.도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고시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2552원보다 443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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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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