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공직자와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그 옛날 전장을 누비던 ‘삼국지’ 적토마처럼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변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군민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더욱 번창하고 도약하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푸른 뱀의 해였던 지난해,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은 계속 이어졌습니다.충남 사회적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지난해 5월 개관하였으며, 546억원
중부뉴스통신 =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2일 군포시생활문화센터 다목적스튜디오에서 군포생활문화동호회 ‘군포 생동감’ 회원들과 함께 '2025 네트워킹 파티'를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에서 타종식이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창동과 오동동 일대에 사람들이 가득하니 생동감 넘쳤습니다.2026년 1월 1일 0시 0분 새날을 맞이했습니다. 첫 번째 울린 힘찬 종소리와 함께 지난해 고난과 절망을 날려 보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차이콥스키의 걸작 발레,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을 선보인다.2000년 첫 선 이후 매년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은 화려한 무대미술, 정교한 안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을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의 설렘을 극대화한다.이번 부산 공연 역시 국립발레단의 탄탄한 명성과 완성도 높은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환상적이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
충남 결성면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이 지난 19일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 370여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인 홍성결성농요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맡은 결성농요보존회는 모심기와 김매기 과정에서 불리던 농요를 생동감 있게 재현하며 공동체 협동 정신을 전했다. 여기에 선소리산타령
충북 제천문화재단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사진촬영 교육 수강생 손정원 씨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부문에서 입선했다.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1973년에 시작해 53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사진 공모전으로 올해는 ‘내가 찾은 한국의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전국 각지 사진가들이 출품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가운데 손정원 씨의 작품 ‘녹음의 성’은 제천 의림지 비룡담의 풍경을 생동감
풍각초등학교는 2025년 12월 5일, 비슬관에서 학생들에게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전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지역무형유산보존회원과 함께하는 차산농악 공연」을 실시하였다.이날 공연은 청도차산농악보존회를 초청하여‘청도차산농악의 흥과 신명’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공연에 앞서, 청도차산농악의 유래와 특징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이어져 학생들의 흥미를 북돋았다.보존회원들의 생동감 넘치는 시연으로 시작된 공연은 청도 차산 농악 시연, 체험자 참여 프로그램, 예능보유자의 개인놀음의 세 가지 내용으로
북한, 중국, 러시아의 연대는 아시아-태평양 패러다임의 게임체인저인가? 이에 대한 질문을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 바로 지난 20년 동안 미국 패권 그리고 그에 대항하는 글로벌사우스의 세계정세를 치열하게 탐구하며 생동감 넘치는 분석으로 명성을 쌓아 온 브라질 출신 페페 에스코바의 『다극세계가 온다』이다. 저자는 이들의 협력을 “아시아-태평양 패러다임을 바꾸는 진정한 게임체인저”라고까지 표현하며 매우 주목하고 있다. 다극세계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는 지적이다
울산의 타악 퍼포먼스 단체 ‘뮤직팩토리 딜라잇’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울산의 상징인 ‘고래’와 브라질의 ‘삼바’를 결합한 이색적인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 뮤직팩토리 딜라잇이 오는 14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공연 ‘삼바를 추는 고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울산에서 만나는 브라질의 열정’을 주제로 기획되었다. 지난 10년간 브라질 퍼커션 전문 타악팀으로 활동해 온 뮤직팩토리 딜라잇의 노하우에 울산의 지역적 특색인 고래와 바다의 이미지를 투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시각적·청각
대전시가 지역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을 개최한다.이번 오디션은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시선에서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연기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대전 시민 또는 대전과 연고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대 이하부터 50대 이상까지 폭넓은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연기 경험이 없어도 지원가능하다.주민등록상 대전 거주 여부, 대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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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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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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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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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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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 1단계가 준공되며 수년에 걸친 대전시의 산업단지 재생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준공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의 지속성과 현장 중심 추진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활성화구역 1단계는 갑천변 노후 지역을 전면 수용해 약 9만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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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부터는 반려동물 건강 관리도 ‘집에서’ 병원 중심에서 일상 관리로… ‘펫 홈케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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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지정 기간 연장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135억 원을 투입해 △원어민 집중교육 △체험형 외국어교육 △늘배움 사이버학습센터 운영 △일류 교육도시 환경 조성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