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로써 2005년 ‘the Black’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개척하며 이끌어온 현대카드의 ‘컬러 시리즈’는 2021년 ‘the Pink’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한다.해당 카드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그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결제한 금액의 1%를 한도 없이 적립한다. 매년 1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