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를 제주점에 새롭게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지난 1일 아미 단독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신규 매장은 최근 개별관광객을 중심으로 다양해지는 패션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아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로,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기본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등 다양한 의류를 비롯해 가방, 볼캡 등 액세서리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