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관광공사가 직원들이 직접 발굴한 현장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반영하며 조직 혁신에 나선다.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17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혁신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을 열고 대상과 부문별 최우수상 등 수상자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안전·재난관리, 친환경·자원순환, 고객만족·지역상생, 경영효율·수익개선 등 4개 부문에 직원 21명이 모두 26건을 제안했다. 심사위원 6명은 고객·직원 체감도와 창의성, 전문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