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군내 산업·농공단지의 노후 기반시설을 정비해 입주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근로자 정주 여건 향상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산업·농공단지 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전년 대비 2억6300만원 증액된 총 5억2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총 15개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삽교읍에 위치한 예산일반산업단지 내 노후 가로등 342개소를 발광 다이오드 기구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이 추진되며, 군은 2억1900만원을 투입해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할 계획
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0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노후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관
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22일 홍삼한방 다목적복합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농공단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고가도로 하부와 유수지 등 도심 속 유휴 공간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바꾸고 있다. 또 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등 공
전북자치도 진안군이 2026년 새해 초부터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농공단지 기업들을 챙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22일 홍삼한방 다목적복합센터에서 열린 '...
문경시의회는 19일 의원간담회장에서 1월 의원협의회를 열고 집행부 협의안건과 의원 협의안건 등 15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제290회 문경시의회를 개회하기로 협의했다.먼저 집행부로부터 △문경시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문경시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최근 관내에서 연이어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주민 일상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달성군은 구지면 응암리 1233번지에 들어설 ‘구지복합문화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선다고 7일 밝혔다.설계공모에는 5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당선작은 자연과 건축,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으로,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주민 일상과 맞닿는 문화 플랫폼을 제시했다
목포시는 23일,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네 번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권역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15건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산정·삽진·대양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기반시설과 산업지원시설은 물론, 수산산업과 자원순환 시설 등 산단권역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회의에서는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 ▲목포 지식산업센터 건립 ▲산정농공단지 도로포장공사 ▲스마트그린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단지의 기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충남도는 재생에너지 100% 사용 이행을 위한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내 산업단지·농공단지 및 개별 입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옥상, 주차장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자가소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력 판매가 아닌 전기요금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도입했다.  도비 30억 원, 시군비 30억 원, 민간 자부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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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이킹, 가치 창출 보단 리스크 키운다"
리스테이킹이 탈중앙화 금융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스테이킹은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시 활용해 추가 보상을 얻는 구조지만, 이는 효율이 아닌 단순한 레버리지로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동일한 이더리움이 여러 프로토콜에서 중복으로 담보 역할을 하면서 리스크만 키운다는 것이다. 한 프로토콜에서 거버넌스 실패나 슬래싱 이벤트가 발생하면, 그 여파가 상위 프로토콜까지 전파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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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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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ㆍ악취 다 싫어···무향무취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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