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소방서는 7일 증평군에 있는 넥스플렉스를 방문해 첨단 산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했다. 이번 방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산업시설 내 화재 위험 요인이 증가에 따라 관계인의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하고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자 추진됐다. 넥스플렉스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IT 기기에 사용되는 연성회로기판의 핵심 소재인 연성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소재 기업이다. 이날 손덕주 서장은 주요 생산시설과 작업장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피난통로
재난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전기설비 안전 점검이 두 달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재난취약 및 사고우려 시설의 안전 확보와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범국가적 안전관리 활동이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약 3천 개소를 점검하는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이번 점검은 노후주택과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등 재난취약
 충남도는 도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 동안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총 1154개소로 △공사장 등 건축시설 242개소 △교통시설 141개소 △어린이 이용시설 135개소 △복지시설 131개소 △다중이용시설 142개소 △산업시설 109개소 △판매시설 32개소 △숙박시설 122개소 △자연시설 53개소 △기타 시설 34개소 △주민점검신청시설 13개소 등이다.  점검은 건축·전기·소방 등 8개 분야 30명으로 구성
충남 당진시는 지난 23일 송악읍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에 나섰 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실시한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 지역 공장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가연성 물질 취급이 많은 자동차부품 공장의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이날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투자유치과를 비롯해 건축시설, 소방, 전기 민간전문가가 점검에 참여했으며, 신성대 소방방재전공 학생들이 점검에 참관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민간전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도내 20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산업시설, 숙박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10개 분야 209개소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우선 대상으로 삼았다.점검은 제주도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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